작년 github가 발표된 후부터 github는 ruby 개발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rails를 비롯한 많은 gem들이 repository를 github로 옮겼다. 이 글에서는 windows환경에서 github를 통해 gem을 배포하는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msysgit 설치하기
윈도우즈에서 git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msysgit이 필요하다. msysgit에서 Git-xxx 를 다운받아 설치한다.
설치 도중 물어 보는 것들 중 신경 써야 하는 것들 몇 가지는,
- Add "Git Bash Here" 를 체크한다. 이는 탐색기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보여지는 메뉴에 Git Bash Here 를 추가한다.
- Use Git Bash only 선택한다. PATH를 건드리지 않기 때문에 충돌의 염려가 없다. 그 대신 git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Git Bash Here를 이용해야 한다.
- 그리고, Use OpenSSH를 선택한다.
기본 설정
적당한 디렉토리(예를들면 C:\gitroot)를 선택해서 git bash 를 연다. 그리고 이름과 이메일을 설정한다.
- $ git config --global user.name "Your Name Comes Here"
$ git config --global user.email you@yourdomain.example.com
SSH Key를 생성하기
github는 rsa를 이용해서 사용자를 인증한다. 공개키를 github에 등록해 놓고 개인키로 인증을 수행을 한다. 따라서 github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rsa 키가 필요하다. 이 rsa 키를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환경 변수에 $HOME을 설정해 준다.
git bash를 연다. 그리고 다음 명령을 입력해 rsa key를 생성한다.
- ssh-keygen -C "username@email.com" -t rsa
Enter file in which to save the key 에는 생성된 rsa key가 저장될 파일 이름을 적어준다. 그냥 엔터를 치면 $HOME/.ssh/id_rsa 이다.
Enter passphrase 에는 사용할 암호 문구를 적는다. 보안에 대한 걱정이 없다면 안 적어도 된다. 적지 말자.
생성이 잘 완료되었다면 #HOME/.ssh 디렉토리에 키가 들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id_rsa.pub 라는 파일이 있는데, 이것이 공개키다. github 프로젝트에 넣어야 하니 기억하자.
더 자세한 설명은 providing your SSH keys 참조.
github에 프로젝트 만들기
github에 로그인을 하고, 프로젝트 만들자. 그리고 프로젝트의 edit을 눌러서 rubygem에 체크를 해 두자.
edit 페이지에는 또한 Deploy Keys라는 것도 보인다. 여기에 생성한 공개키(id_rsa.pub)의 내용을 복사해서 넣고, update를 누른다. 키는 여러 개를 등록할 수 있다.
프로젝트 생성해서 github에 밀어넣기
우선 개인키를 등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개인키로 인증을 거쳐야 github에 push를 할 수 있다. git bash를 열고 다음 명령을 실행하자.
- exec ssh-agent bash
- ssh-add /PATH/TO/id_rsa (생성한 개인키)
매번 ssh-agent를 실행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C:\Program Files\Git\etc\profile 에 exec ssh-agent bash 를 추가해도 된다.
생성한 프로젝트에 들어가보면 친절하게도 로컬에서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git에 첫번째 push를 할때까지 일련의 명령들이 나와 있다. 이를 참조해서 github에 만든 gem을 밀어넣어 보자.
- cd gem_directory
- git init
- git add *
- git commit –m “initial commit”
- git remote add origin git@github.com:xxx # 원격지 repository인 github를 origin으로 등록
- git push origin master # origin에 변경내용 밀어넣기
제대로 되었다면 github 프로젝트에 밀어 넣은 파일들을 볼 수 있다.
git 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다면 git 명령어 혹은 git tutorial 혹은 Git User's Manual 이 도움이 될 것이다.
rubygem 을 github를 통해서 배포하기
github 프로젝트의 rubygem이 체크되어 있어야 한다. 그 외에는 해줄 것이 없다. 이 체크만 되어 있다면 github는 gemspec 의 내용을 참조해서 gem을 만든다. gemspec의 version이 변경되면 github는 gem을 다시 만든다. 이 경우 version이 변경됬음을 github가 감지하는 시간이 꽤 걸리는 듯 하다. 대략 한두 시간 정도.
충분히 기다린 후 gem을 찾아 보면 등록한 gem이 보인다.
- gem search gem_name -r
프로젝트를 Github에서 다운받기
clone을 이용한다.
- git clone GIT_CLONE_URL
GIT_CLONE_URL은 public url이 아닌 your clone url 로 하자. 그래야 push가 된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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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은 ruby의 가장 멋진 기능 중 하나이다. 구현하고자 하는 기능이 있다면 우선 gem에 있는지 확인해 보라. 많은 것들이 누군가에 의해 이미 구현되어 있을 것이다.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한다 할지라도 이런 저런 gem들을 둘러보다 보면 좋은 생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자신만의 생각을 구현했으면 gem으로 배포해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gem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한다.
jeweler
jeweler는 gem 만들기를 도와주는 rubygem이다. jeweler를 이용하면 gem 의 골격을 손쉽게 만들 수 있으며, github 혹은 rubyforge로 배포도 쉽게 할 수 있다.
- gem install jeweler
jewler를 사용하기 전에 github config 설정을 해 주어야 한다.
- git config --global github.user username
- git config --global github.token token
새로운 gem 을 만들어 보자.
- jeweler GEM_NAME
git에 add할 수 없다고, 에러가 발생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식의 gem의 파일 구조가 생긴다.(똑같지는 않다.)
- lib : gem의 소스코드 디렉토리
- test 혹은 spec : 테스트 코드가 있는 디렉토리
- bin : 실행 파일이 있는 디렉토리
- README.rdoc : gem 설명, 사용방법
- LICENCE : 라이센스
- Rakefile
- .gitignore : commit할 때 무시할 파일들
- VERSION : gem의 버전(major.minor.patch), rake task를 이용해서 관리할 수 있다.
- gem_name.gemspec : gem을 만들기 위한 설정 파일. rake gemspec을 통해서 만들 수 있다.
VERSION 및 gemspec 생성
- rake version:write
- rake gemspec
rake version:write 는 version을 0.0.0으로 초기화시킨다.
version을 하나 올리고 싶으면 다음과 같은 식으로 할 수 있다.
- rake version:bump:minor
- rake gemspec
version을 올린 후에는 rake gemspec을 실행해서 gemspec을 다시 만들어 주자.
gemspec 파일을 직접 수정할 일이 없다. 그 대신 gemspec에 추가하고 싶은 것들은 Rakefile에 추가를 한다. 그리고 gemspec의 변경사항이 생기면 rake gemspec을 실행하면 된다. gemspec 에 포함되는 것들 몇 가지를 살펴보면,
gem.files : gem에 포함되는 파일들
- gem.files.include FileList.new('lib/**/*.rb', "bin/*",
"LICENCE", "VERSION", "README.rdoc", "Rakefile")
gem.add_dependency : 이 gem이 의존하고 있는 gem들
gem.executables : 실행파일
- gem.executables = ["filename"]
filenam은 bin 디렉토리에 위치한다. 이 곳에 적어준 파일은 gem을 설치할 때 ruby\bin 에 옮겨져서 실행할 수 있게 된다.
Gemspe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emspec Reference를 참조.
gem 빌드 및 설치
gem의 빌드는 build task를 이용할 수 있다.
- rake build
혹은 직접 gem 명령을 이용해도 된다.
- gem build gem_name.gemspec
빌드가 잘 되면 gem_name-version.gem 파일이 생성된다. zip 압축 파일이다.
gem의 설치는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 gem install gem_name-version.gem
rake install 명령은 sudo를 사용하기 때문에 windows에서 에러를 발생시킨다.
gem의 배포
jeweler의 git관련 명령어들은 에러를 발생시킨다. 그래서 rake release라는 편리해 보이는 task가 있기는 하지만, 사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그냥 git 명령어들을 입력해서 배포를 한다.
- git add *
git commit –m “initial commit”
git remote add origin git@github.com:xxx # 원격지 repository인 github를 origin으로 등록(한번만 하면 된다)
git push origin master # origin에 변경내용 밀어넣기
windows에서 github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github를 통해 gem 배포하기 를 참조.
코드의 수정이 생겨서 version을 하나 올리고 싶으면 다음과 같은 일을 하게 된다.
- rake version:bump:patch # VERSION을 증가
- rake gemspec # gemspec을 다시 만든다.
- rake build # 빌드를 한다. test도 필요.
- git add . # git에 추가
- git commit -m 'rake' # git에 commit
- git push origin master # github에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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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같이 무료 문자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여럿 있습니다. 컴퓨터로 문자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손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꽤 유용한 서비스입니다. 다만 문자를 보내기 위해 사이트에 접속해야 하는 것이 번거롭다는 단점이 있지만요.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문자보내기 프로그램을 만드신 분도 있습니다. 꽤나 잘 만드셨어요. 이것을 사용하다가 ruby로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ms_client gem은 무료문자를 제공하는 사이트를 통해 무료문자를 보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설치
- gem install aproxacs-sms_client
문자 보내기
설치를 마친 후에는 send_text 명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령 프롬프트에서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send_text <text> <to> <from> <client> <id> <password>
text는 보내려고 하는 문자입니다. to는 문자를 보내려고 하는 전화번호, from은 보내는 사람의 전화번호 입니다. client는 사용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이름입니다. 현재는 paran, joyzen, lgt, xpeed 이렇게 네 가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id와 password는 사이트에 로그인하기 위해 사용하는 id와 password입니다.
ruby code를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require ‘sms_client’
- SMS::Client.new("xpeed") do |cli|
- cli.login("ID", "PASSWORD")
- cli.from = "01012344567"
- cli.deliver("0107564321", "Hello~ SMS")
- end
더 자세한 내용은 github의 sms_client gem 페이지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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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chanize gem은 웹사이트로 요청을 보내고, 받은 페이지의 링크를 따라가고, 폼을 제출하는 동작을 간편하게 준다. Mechanize는 Cookie를 저장하고, redirect를 따라가며, 방문한 사이트 목록(history)을 가지고 있다. 웹사이트와 상호작용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들고 싶은 경우 mechanize는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간단한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require 'rubygems'
- require 'mechanize'
- WWW::Mechanize.new do |agent|
agent.user_agent_alias = 'Windows IE 7'
page = agent.get("http://www.google.com")
page = page.form_with(:name => 'f') do |form|
form.q = "cat"
end.submit
page.search("a.l").each do |ele|
p ele.content
end
end
Mechanize의 Guilde와 Exampe 페이지를 읽어 보면 더 좋은 이해를 할 수 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페이지 가져오기
- page = agent.get(“http://www.site.com”)
혹은 header와 referer 같은 것들을 설정하고 싶다면,
- page = agent.get({:url => url, :params => params, :referer => referer, :headers => headers})
가져온 페이지의 content_type이 html일 경우에 page는 WWW::Mechanize::Page 객체이다. 이 Page 객체는 기본으로 nokogiri parser를 사용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css로 element를 선택할 수 있다.
- page.search(“#element_id”)
다른 parser를 사용하고 싶다면
- WWW::Mechanize.html_parser = Hpricot
form 제출하기
페이지의 모든 form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 page.forms
form의 제출은 다음과 같다.
- page.form_with(:name => “login”) do |form|
- form.action = “http://www.site.com/login”
- form.login = “id”
- form.passwd = “pass”
- end.submit
link, frame 따라가기
page의 link 목록은 다음과 같이 따라갈 수 있다.
- page.link_with(:text => “follow”).click
iframe이 사용되고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iframe을 열 수 있다.
- page = page.iframes.first.click
파일의 저장
이미지 파일을 저장하고 싶으면
- file = agent.get("http://www.site.com/image/1.JPG")
page.save_as("image.jpg")
마지막으로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한 후 이미지들을 저장하는 코드는 다음과 같다.
- WWW::Mechanize.new do |agent|
agent.user_agent_alias = 'Windows IE 7'
page = agent.get("http://images.google.co.kr/imghp")
page = page.form_with('f') do |form|
form.q = 'cat'
end.submit
page.links.each do |l|
next unless l.href =~ /imgurl=(.+?&)/
url = $1.chop
agent.get(url).save_as(File.basename(url))
end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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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정보가 저장되었을 때, 혹은 저장에 실패했을 때, 사용자에게 성공/실패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해 사용하는 한 가지 방법은 flash message이다. controller에서 다음과 같은 식으로 flash message를 저장한다.
- flash[:notice] = “Logged in successfully!”
그리고 view에서 flash message를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 flash[:notice] %>
flash 메시지는 cookie에 저장되어 다음 요청까지 남아 있기 때문에 redirect 요청을 사용할 때 특히 유용하다.
이와 같이 flash message는 주로 공지(notice)나 에러(error) 같은 메시지를 위해 사용된다. 이런 메시지들은 전 페이지에 걸쳐 발생한다. 이들을 각 view에서 보여주는 것은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view마다 보여지는 방식이 다르다면 사이트를 산만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다. 일관된 방식으로 보여주는 것은 개발에도 편리하고 일관성도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항상 오른쪽 상단에 공지 메시지가 보여지게 된다’ 와 같은 정책을 갖는 것이다. 이는 다음과 같이 layout에서 flash message를 보여주는 방법으로 간단히 구현할 수 있다.
- # layout
- <div id=’contents’>
- <%= flash_messages %>
- <%= yield %>
- </div>
- # application_helper
- def flash_messages
- if(flash[:notice])
- content_tag(:div, flash[:notice], :class=>”notice”)
- end
- end
이 방법은 편하기는 하지만 멋지지는 않다. jGrowl을 사용해서 좀 더 멋지게 보여지도록 하자.
jGrowl은 MAC의 growl 알림 시스템에 영감을 받은 jquery 플러그인이다. 메시지가 발생하면 투명한 메시지 박스가 보여진다. 세련된 느낌의 그 박스를 보고 있자면 기분이 좋다. 여기 데모가 있다.
jGrowl의 사용은 간단하다. jGrowl을 다운 받아서 설치(jquery.js, jquery.jgrowl.js, jquery.jgrowl.css 파일을 추가)한 후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 $.jGrowl("hello jGrowl");
이제 아래와 같이 flash message들을 jGrwol을 통해 보여지도록 하자.
application_helper의 flash_message를 수정해서 jGrowl을 통해 메시지를 보여지도록 한다.
- module ApplicationHelper
def flash_messages
messages = []
%w(notice error).each do |type|
if flash[type.to_sym]
messages << """
$('#flash_container').jGrowl('#{flash[type.to_sym]}',
{
header: '#{type.upcase}',
theme: '#{type.downcase}'
});
"""
end
end
javascript_tag """
$(function(){
#{messages.join}
});
"""
end - end
flash_container 밑에 jGrowl 메시지들이 들어가도록 했다. header는 메시지의 처음에 나오는 제목이다. theme를 지정하면 메시지 element의 CSS class가 theme로 설정된다.
이제 flash_container를 layout 파일의 적당한 위치에 넣자.
- <div id="content">
- <div id="flash_container"></div>
- <%= flash_messages %>
- <%= yield %>
- </div>
그리고 css를 다음과 같이 주어 오른쪽 상단에 메시지들이 보여지도록 하자.
- div#content {
position: relative;
}
div#flash_container {
position: absolute;
right: 5px;
}
error 와 notice의 CSS를 설정해서 조금 더 보기 좋게 할 수도 있다.
- div.jGrowl-notification.error div.header {
background: transparent url(/images/icon_error.png) no-repeat left;
padding-left: 20px;
color:red;
}
div.jGrowl-notification.notice div.header {
background: transparent url(/images/icon_info.png) no-repeat left;
padding-left: 20px;
color:#009BC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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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logic은 restful_authentication처럼 rails에서 사용자의 인증을 처리해주는 gem이다. restful_authentication보다 더 깔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authlogic의 내부에서는 I18n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locale data(yml 파일)만 잘 설정해 주면 손쉽게 한글화를 시킬 수 있다. I18n에 대해서는 [Rails] I18n을 이용하기 를 참조.
다음과 같은 번역을 ko.yml 파일에 추가하자.
- authlogic:
error_messages:
login_blank: "은 비워두면 안됩니다"
login_not_found: "을 찾을 수 없습니다"
login_invalid: "은 영어 문자와 숫자, 그리고 .-_@ 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secutive_failed_logins_limit_exceeded: "연속되는 로그인 실패로 인해 계정이 사용중지 되었습니다"
email_invalid: "은 올바르지 않은 이메일 형식입니다"
password_blank: "은 비워두면 안됩니다"
password_invalid: "은 올바른 형식이 아닙니다"
not_active: "계정이 사용중지되어 사용할 수 없습니다"
not_confirmed: "계정이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습니다"
not_approved: "계정이 아직 승인되지 않았습니다"
no_authentication_details: "로그인 정보를 입력하지 않았습니다"
models:
user_session: "사용자 세션"
attributes:
user_session:
login: "로그인 ID"
email: "이메일"
password: "비밀번호"
remember_me: "아이디 기억하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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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s 2.3을 보면 config 밑에 locales라는 디렉토리가 보인다. 이것이 무엇일까?
Rails 2.2 부터 Internationalization(I18n) 이 activesupport에 포함되었다. I18n을 이용하면 비교적 쉽게 한글/영문을 동시에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목표
rails 2.3을 이용해서 한글과 영문을 동시에 지원하는 서비스 만들기.
한글 페이지의 url은 http://site.com/ko/users 와 같은 식이고 영문 페이지는 http://site.com/en/users와 같은 식이다.
구현
우선 environment.rb를 열어서 기본으로 사용하는 언어에 대해 설정을 해 주자.
- config.i18n.default_locale = :ko
- config.i18n.load_path += Dir[Rails.root.join('config', 'locales', 'ko', '*.yml')]
- config.i18n.load_path += Dir[Rails.root.join('config', 'locales', 'en', '*.yml')]
기본으로 사용하는 언어는 한국어다. 그리고 한국어에 대한 파일은 config/locales/ko 디렉토리에 yml 형식으로 들어 있다.
rails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것들, 즉 시간 같은 것들에 대한 번역은 Locale data for Ruby on Rails I18n 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여기서 ko.yml 파일을 복사해서 config/locales/ko 디렉토리에 추가하자. en.yml 파일은 없는데, rails에 영문에 대한 것은 디폴트로 포함되어 있다.
authlogic 같은 인증 관련 gem을 통해서 user model을 만들고, ko 및 en 디렉토리에 user.yml 파일을 생성한다. 파일을 생성한 후에는 서버를 재시작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파일이 수정될 때마다 재시작 해줄 필요는 없다. 개발환경에서는 재시작하지 않아도 파일 내용의 수정이 반영 된다.
activerecord
user.yml 파일에 activerecord에서 참조할 내용들을 적어주자.
- ko:
activerecord:
models:
user: "사용자"
attributes:
user:
login: "로그인 ID"
email: "이메일"
이렇게 함으로써 activerecord에서 발생하는 validation error가 한글로 번역되어서 보인다. 조사에 약간 문제가 있지만..
view 와 controller
view와 controller에서는 다음과 같이 t를 이용해서 i18n을 사용할 수 있다. model에서는 I18n.t 을 이용한다.
- flash[:notice] = "Login successful!"
대신
- flash[:notice] = t "login.success"
라고 해주면 된다.
그리고 user.yml에 다음과 같이 적어준다.
- ko:
- login:
- :success: "로그인 성공"
시간 포맷
시간 포맷은 다음과 같이 l 을 이용해서 현지화를 시킬 수 있다.
- l Time.now, :format => :short
ko.yml 에 선언된 형식에 의해 시간포맷이 출력된다.
- time:
formats:
default: "%Y/%m/%d %H:%M:%S"
short: "%y/%m/%d %H:%M"
I18n.translate
I18.translate(I18.t) 메소드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yml 파일이 다음과 같을 때,
- hello: “안녕하세요”
- hi: “안녕”
- user:
- name: “이름”
- hello: “{{name}}님 안녕하세요”
- total:
- zero: "no one"
- one: "1 person"
- other: "{{size}} people"
배열울 파라미터로 주면 배열의 항목을 번역해 준다.
- I18n.t [:hello, :hi]
- => [“안녕하세요”, “안녕”]
depth가 있는 경우 다 써줘도 되고, scope을 이용해도 된다.
- I18n.t "user.name"
- I18n.t :name, :scope => [:user]
interpolation이 가능하다.
- I18n.t "user.hello", :name => user.name
count을 주면 영리하게 복수화를 시킨다.
- I18n.t "user.total", :count => User.size, :size=>User.size
요청 URL에 locale 정보 포함시키기
http://site.com/en/users 와 같은 식으로 locale정보가 url에 포함되도록 하자. 그리고 이 locale 정보에 맞도록 rails가 응답하도록 하자.
우선 route.rb에 path_prefix를 이용해서 locale의 패턴을 지정해 준다.
- map.resources :users, :path_prefix => '/:locale'
root에 대해서도 locale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지정하지 않으면 ko를 사용한다.
- map.locale_root '/:locale', :controller => "records"
- map.root :controller => "records", :locale=>"ko"
그리고 application_controller.rb에 before_filter를 하나 만들어 준다.
- before_filter :set_locale
private
def set_locale
I18n.locale = params[:locale] if params[:locale]
end
마법처럼 간단하다.
참고 페이지
rails cast : http://railscasts.com/episodes/138-i18n
아주 잘 되어있는 문서화 : http://guides.rubyonrails.org/i18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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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on rails로 개발할 때에 이어 C#을 이용하는 지금도 테스트 코드를 쓰고 있다. rails로 개발할 때는 rspec만이 최고이고 다른 환경에서는 테스트를 쓰기가 어렵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분명히 그렇지 않은 것으로 판명되었다. C#으로 개발하는 요즘 테스트 코드 쓰는 것에 상당한 재미를 느낀다. 언어 자체를 봤을 때는 ruby가 C#보다 훨씬 더 유연하다. 그래서 mocking을 할 때 편한 것은 사실이다. 약간 불편함, 그리고 낯설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C#으로 테스트를 쓰는 것이 편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우선 테스트 수행속도를 들 수 있다. C#에서는 테스트 수행 속도가 매우 빠르다. 결과를 곧바로 알 수 있어서 진행에 막힘이 없다. 테스트 주도 개발은 테스트를 쓰고 실패하는 테스트를 보고, 실제 코드를 쓰고 성공하는 테스트를 보는 일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이 때 테스트 속도가 느리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 rails는 테스트 속도가 느린 편이다.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drb를 사용해야 한다. 좋아하는 IDE가 drb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난감하다.
한 테스트 단위로 실행할 수 있는 것도 편리하다. 내가 수정한 테스트만 실행하면 테스트 수행 속도도 빨라진다. rails로 개발할 때는 autotest를 사용해서 수정된 부분에 해당하는 테스트만 실행하도록 할 수 있었다.
테스트 수행속도와 더불어 테스트 결과를 보여주는 UI도 매우 중요하다. 깔끔한 Red-Green 테스트 결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코드를 작성하는데 리듬을 살려준다. 이 때 실패한 테스트의 스택 트레이스와 바로가기 링크는 필수다. Resharper가 보여주는 테스트 결과는 훌륭하다. 좋은 IDE는 개발의 즐거움은 물론이고, 생산성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Resharper의 단축키, 인텔리 센스, 메소드 스텁기능, 그리고 빠른 속도 모두 프로그래밍에 재미를 준다.
좋은 테스팅 프레임웍도 테스트 코드를 쓰는 것을 즐겁게 해 준다. ruby에서의 rspec. C#에서 사용한 xunit.net과 moq. 두 프레임웍은 rspec만큼은 아니지만 테스트 코드를 간결하게 작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언어 자체가 가지고 있는 간결함, 그리고 유연함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rspec을 사용할 때 무엇이든 mocking가능하다는 사실은 테스트를 훨신 수월하게 쓸 수 있도록 한다. 반면 moq의 제약사항(virtual 메소드와 interface만 mocking할 수 있다.)는 좀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정리하자면 테스트를 즐겁게 쓰기 위해서는 테스트 수행 속도, 좋은 UI가 매우 중요하다. ruby 언어가 더 유연하고 rspec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C#에서 테스트를 쓰는 것이 ruby 못지 않게 재미있었던 이유는 좋은 테스트 UI와 실행속도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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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안에 메소드와 프로퍼티들이 많아지면 한눈에 보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퍼블릭 메소드들이 시작된다고 주석을 달아놓기도 한다. 이런 관련 있는 것들을 하나로 묶어놓고 싶다면 region을 사용해 보자.
region을 사용하면 관련된 것들을 묶을 수 있다. region은 아무 의미를 갖지 않는다. 단지 코드 블록을 지정하는 것이다.
좋은 점은 개요 확장/축소가 region단위로 되기 때문에 코드 보기가 편해진다.
- class Region
- {
- #region Fiels and Properties
- ...
- #endregion
- #region Constructors
- ...
- #endregion
- #region Public Methods
- #endregion
- #region Private Method
- #endreg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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